(48) 테슬라, 기다렸다가 이 때 사세요!(가치평가의 대가 다모다란) - YouTube

 

1. 다모다란 교수: 가치 평가의 대가

  •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로, 전통적인 가치 평가 방식(DCF, PER 등)을 체계화한 권위자.
  • "가치 평가의 학장"으로 불리며, 그의 제자들은 월가에서 이 방법론을 적용해 활동 중.

다모다란의 철학

  • 투자는 단순히 부자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, 가진 부를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이다.
  •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투표 기계, 장기적으로는 체중계 역할을 한다는 워렌 버핏 스승 벤자민 그레이엄의 말을 인용해 장기적 안목의 중요성을 강조.

2. M7 주식에 대한 평가

  1. M7 주식이란?
    • 매그니피 7(Magnificent 7): 아마존, 애플, 구글, 마이크로소프트, 메타, 엔비디아, 테슬라.
    • 이들의 시가총액 합계는 13조 달러로, 중국 전체 주식 시장 시총을 초과.
  2. 전통적 가치 평가 방식이 어려운 이유
    • 기업 성격의 변화:
      • 테슬라 사례: 럭셔리 전기차 회사 → 대중 전기차 회사 → 에너지 사업 및 로봇 개발 기업.
      •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변호로 인해 평가 기준 설정이 어렵다.
    • 특정인의 영향력:
      • 예: 일론 머스크의 비전이 기업 성장의 원동력이지만, 그의 기행이 주가를 불안정하게 만듦.
    • 시장 성격 변화:
      • 현재 시장은 기업의 펀더멘탈보다는 스토리와 심리로 움직이는 가격 게임 중심.
  3. 현재 M7 주식의 상태
    • 엔비디아 사례:
      • AI 시장이 단기간에 수천조 달러로 성장해야 현재 주가가 정당화되지만, 이는 비현실적.
    • 결과적으로 M7은 고평가 상태이며, 지금은 매수 타이밍이 아님.
  4. 다모다란의 조언
    • 조정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매수할 것을 추천.
    • 시장 조정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며, 이후 상승의 발판이 될 수 있음.

3. AI 기업에 대한 분석

  1. M7 외의 AI 기업
    • 다모다란은 AI 기술의 핵심 플레이어(M7 등)는 이미 고평가 상태라고 판단.
    • 그러나 AI로 인해 간접적으로 혜택을 보는 기업들 중 저평가된 곳에 기회가 있다고 봄.
  2. 추천 기업: 체그(Chegg)
    • 체그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, AI 도입으로 비용 구조 개선 가능.
    • 데이터 지표:
      • 2023년 하반기부터 매출 성장.
      • 반면, PSR(주가매출비율)은 하락해 시장이 아직 가치를 반영하지 못한 상태.
  3. AI 기업 투자 전략
    • AI 기술로 파괴적 혁신을 경험하는 분야(예: 교육, 헬스케어, 물류)에서 간접 수혜를 받는 기업에 주목할 것.
    • AI 직접 플레이어가 아닌 간접 수혜 기업 발굴이 핵심.

4. 인도 투자: 가능성과 리스크

  1. 인도의 성장 가능성
    • 인구는 중국을 넘어섰고, 중산층이 약 4억 명으로 추산됨.
    • 서비스업 중심의 독특한 경제 구조.
  2. 리스크와 문제점
    • 인프라 부족: 도시 내 시설이 미비.
    • 재산권 보장 미비: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 부족.
    • 관료주의: 비효율적인 규제와 행정 절차.
  3. 투자 전략
    • 인프라 관련 기업(예: 릴라이언스 그룹)에 주목.
      • 릴라이언스는 통신망 구축, 저가 스마트폰 출시로 인프라를 제공하며 성장.
    • 인도 주식의 5보 전진, 3보 후퇴 패턴에 익숙해져야 한다.
  4. 다모다란의 입장
    • 인도의 재벌 기업은 가족 경영의 폐쇄성으로 인해 투자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언급.

5. 트럼프 시대의 투자 방향

  1. 탈세계화와 관세 문제
    • 관세 자체보다 그로 인한 경제적 후폭풍에 주목.
    • 글로벌 공급망 변화로 베트남 등 글로벌 사우스 국가가 수혜 가능.
  2. 중국 투자
    • 트럼프의 정책으로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지만, 이는 저평가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.
  3. 외교 리스크
    • 트럼프의 협상 방식(딜 vs 노 딜)은 시장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음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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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cocon